아산시, 교회발 코로나19 확진자 7명 발생...누적 514명 째

주영욱 기자 | 기사입력 2021/05/03 [14:50]

아산시, 교회발 코로나19 확진자 7명 발생...누적 514명 째

주영욱 기자 | 입력 : 2021/05/03 [14:50]

▲ 코로나19 검체 채취 모습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아산] 주영욱 기자/ 충남 아산시에서 3일 오후(13시 10분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6명이 발생, 총 514명으로 늘었다.

 

아산시에 따르면 아산#509번(50대. 온양6동). 아산#510번(80대. 온양3동), 아산#511번(80대.온양6동), 아산#512번(40대. 온양 6동), 아산#513번(70대. 온양6동) 등은 아산 교회집단감염 관련자들로 지난 2일 아산시보건소에서 검사후 양성판정을 받고 천안의료원과 홍성의료원에 입원했다.

 

또 아산#514번(70대. 온양3동)은 아산#496.497번의 접촉자로 지난 2일 유증상으로 아산시보건소에서 검사 후 3일 확진판정을 받고 천안의료원에 입원했다.

 

충남도와 아산시는 추가 확진자에 대해 역학 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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