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원스톱통합지원센터, ‘거점온돌방 출범식’ 개최

주영욱 기자 | 기사입력 2021/05/01 [14:59]

대전대 원스톱통합지원센터, ‘거점온돌방 출범식’ 개최

주영욱 기자 | 입력 : 2021/05/01 [14:59]

▲ 대전대 산학협력단 위탁운영 다함께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 ‘거점온돌방 출범식’ 온라인으로 개최

 

 

[로컬투데이=대전] 주영욱 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윤여표) 산학협력단이 위탁운영하는 대전광역시 다함께돌봄원스톱통합지원센터 손⦁오⦁공(센터장 김혜영)이 30일 ‘거점온돌방 출범식’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대전광역시 다함께돌봄원스톱통합지원센터 내에서 진행된 이날 출범식은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한 황운하 국회의원과 대전대 황석연 산학협력단장 및 거점온돌방 7개소 대표 등이 참여했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의 준수에 따른 오프라인 행사와 화상회의 플랫폼(ZOOM)을 활용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다함께돌봄원스톱통합지원센터에 따르면, ‘거점온돌방’은 지역사회 돌봄활동의 촉진 및 지역공간을 활용한 주민주도형 돌봄공동체 확산이 주목적으로, 대전시가 지난 3월 참여 돌봄공동체를 공모했다.

 

최종 선정된 거점온돌방은 ▲꿈샘마을작은도서관(강수환 대표) ▲창작집단쟁이(김수진 대표) ▲행복육아꾸러미지원네트워크(이용수 대표) ▲온마을쉼표학교(김수연 대표) ▲꿈터마을어린이도서관(권정 대표) ▲  더공동부엌(전선정 대표) ▲구름자전거 작은도서관(황영일 대표) 등 총 7개소다.

 

이날 행사는 거점온돌방 운영을 위한 다짐을 비롯한 온라인을 통한 7개소의 공간 내부소개와 대표자 인터뷰 등이 진행됐다. 이어 현판전달과 허태정 대전시장과의 인터뷰 등을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다함께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 김혜영 센터장은 “우리 센터는 향후 거점온돌방과의 상호 연계를 바탕으로, 우수프로그램 및 자원공유는 물론 운영진의 역량교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함께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는 돌봄⸳보육 등의 지역 인프라를 통합하고, 독박육아와 틈새보육 지원 등 대전형 돌봄사업의 정책 허브 역할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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