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차량등록사업소, "법인·단체 등기변동 시, 자동차 변경등록은 필수"

변경등록 미신청·검사 미필 과태료로 인한 시민 부담 완화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1/04/30 [14:37]

대전차량등록사업소, "법인·단체 등기변동 시, 자동차 변경등록은 필수"

변경등록 미신청·검사 미필 과태료로 인한 시민 부담 완화

김지연기자 | 입력 : 2021/04/30 [14:37]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대전차량등록사업소가 공공기관 이전 등으로 인한 대표자와 법인의 명칭, 주소지 등 등기사항 변동이 있을 시 자동차 변경등록이 의무 사항임을 알리는 안내문을 제작하는 등 시민홍보에 나섰다.

 

자동차 변경등록은 자동차등록령 제22조 제1항에 따라 그 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등록관청에 신청해야 하나, 이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부족으로 과태료가 부과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함이다.

 

이를 어길 시 최고 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주소지 및 상호 변경의 전산상 미반영으로 인한 검사 통지서 수취 불가로 최고 30만 원의 과태료가 더해질 수 있다.

 

법인·단체 등은 자가용 주소변경이 주민등록 이전 변경 시 자동 등록됨과 달리 별도 신청에 의거, 변경됨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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