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회 정병인 의원 "천안시내버스 교통지옥 오명...테이터 분석 필요"

5분발언 통해, 시내버스 디지털운행기록계 설치...고질적인 난폭운전 개선 해야

주영욱 기자 | 기사입력 2021/04/19 [19:56]

천안시의회 정병인 의원 "천안시내버스 교통지옥 오명...테이터 분석 필요"

5분발언 통해, 시내버스 디지털운행기록계 설치...고질적인 난폭운전 개선 해야

주영욱 기자 | 입력 : 2021/04/19 [19:56]

▲ 정병인 의원 5분 발언 모습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천안] 주영욱 기자/ 충남 천안시의회 정병인 의원은 최근 천안시민들이 ‘교통지옥’이라는 오명을 받고 있는 천안 시내버스 문제점을 지적하며 데이터 분석을 통한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19일 제24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천안 시내버스 과속난폭운전! 데이터 분석을 통해 효과적으로 개선해야 합니다'라는 주제로 시정에 대한 정책을 제시했다.

 

정 의원은 항공기의 블랙박스처럼 시내버스 디지털운행기록계 (DTG)도 1초 단위로 22개 이상의 운행과 관련된 정보들이 저장되고 있음을 언급하며 “ DTG 자료 분석으로 과속, 급가속, 급감속, 급정지, 급회전, 급U턴, 급앞지르기, 급진로변경 등과 같은 위험운전행동을 모두 분석해 천안 시내버스의 고질적인 문제 난폭운전을 개선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대중교통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천안시에 제안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