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회 김월영 의원 "천안삼거리 명품화 공원 원안대로 추진하라"

19일 5분발언 통해 "박상돈 시장이 반쪽짜리 공원으로 전락...원안대로 사업 추진” 정책 제시

주영욱 기자 | 기사입력 2021/04/19 [19:36]

천안시의회 김월영 의원 "천안삼거리 명품화 공원 원안대로 추진하라"

19일 5분발언 통해 "박상돈 시장이 반쪽짜리 공원으로 전락...원안대로 사업 추진” 정책 제시

주영욱 기자 | 입력 : 2021/04/19 [19:36]

 

▲ 천안시의회 김월영의원 5분발언 모습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천안] 주영욱 기자/ 충남 천안시의회 김월영 의원이 박상돈 시장을 향해 "삼거리 공원을 반쪽짜리 공원으로 전락시키지 말고 '명품화 공원 원안대로 사업을 추진하라고” 시정 정책 제시했다.

 

김 의원은 19일 제24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 일산의 호수공원, 울산 대공원과 태화강 공원 등 도시의 품격과 경제적 가치를 유발하는 국내외 공원 사례를 언급하며 '천안삼거리공원 명품화 사업'의 원안 추진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김월영 의원은 “천안삼거리공원을 품격 높은 명품문화공원으로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천안의 대표공원 브랜드로 육성하고자 지난 2016년부터 674억 원을 예산을 투입된 천안삼거리 명품화 공원 조성사업이 현 시장으로 바뀐 후 199억 원을 삭감하여 475억 원의 반쪽짜리 공원으로 전락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당초 원안대로 사업을 추진하여 70만 천안시민 누구나 염원하는 명품공원으로 조성할 것”을 행정부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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