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코로나19, 보습학원 관련 등 11명 추가 확진

1609~1611번 추가 확진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1/04/19 [10:17]

대전 코로나19, 보습학원 관련 등 11명 추가 확진

1609~1611번 추가 확진

김지연기자 | 입력 : 2021/04/19 [10:17]

▲ [사진제공=대전시] 대전 보건환경연구원이 코로나19 진단 검사하는 모습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밤사이 대전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추가 발생했다.

 

19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들 중 3명(1609~1611번)은 동구 보습학원 관련 확진자로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받았다.

 

1607번 확진자는 동구에 거주하는 20대로 앞서 확진된 깜깜이 확진자인 1594번과 관련됐으며, 1608번 확진자는 대덕구에 사는 60대로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또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1597번(대덕구, 50대)의 배우자인 1601번과 관련된 지인 2명(1612~16013번)도 추가 확진됐다.

 

유성구에 거주하는 1614번(70대)은 깜깜이 확진자인 1590번과 연결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 확진자는 의상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같은 날 1616번(70대)인 배우자도 양성 판정받았다.

 

1615번 확진자는 유성구에 사는 70대로 충남대학병원 입원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받았고, 배우자인 1617번(60대)도 이날 확진됐다.

 

방역 당국은 이들 추가 확진 환자에 대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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