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빈용기보증금 받으며, 환경보호 함께해요”

주민불편 해소 및 자원의 선순환 유통구조 활성화 기대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1/04/13 [14:18]

대전 중구, “빈용기보증금 받으며, 환경보호 함께해요”

주민불편 해소 및 자원의 선순환 유통구조 활성화 기대

김지연기자 | 입력 : 2021/04/13 [14:18]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대전 중구가 이달 13일부터 빈용기보증금 환불실태 지도‧점검 및 빈용기보증금제도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편의점, 마트, 슈퍼마켓 등을 대상으로 점검반 2인 1조를 구성해 추진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비자가 반환하는 빈용기에 대한 법정 보증금액 환불 여부 ▲보증금 환불 의무 또는 빈용기 반환 거부 시 신도대상 등 제도인지 여부 ▲해당 매장에서 1일 소비자로부터 반환받는 평균 빈용기 수량 및 보관형태 확인 ▲거래 도매업자가 빈용기를 가져가는 주기(주1~2회, 매일 등) ▲거래 도매업자로부터 적정 취급수수료 수령 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구는 소매점 및 행정복지센터 등에 홍보물을 배부해 제도 홍보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산성동 당대 지하도로(당디로 36번길, 산성동 76-21일원) 입구에서 ‘빈용기 보증금 반환수집소’를 운영하고 있다. 병수 제한 없이 반환할 수 있으며, 전담인력이 상주해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교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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