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영세소상공인 임차료 50만원 지원...14일부터 접수

2020년 연매출 8000만원 이하 소상공인 대상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1/04/13 [14:05]

대덕구, 영세소상공인 임차료 50만원 지원...14일부터 접수

2020년 연매출 8000만원 이하 소상공인 대상

김지연기자 | 입력 : 2021/04/13 [14:05]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대전 대덕구가 다음달 13일까지 영세소상공인의 고통분담과 경영안정을 위해 임차료 50만 원을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11월 30일 이전 임대차 계약을 맺고 구에서 개업한 점포 중, 지난해 연매출액이 8000만 원 이하인 소상공인이다.

 

이달 14일부터 구청 청렴관에서 신청 받으며, 창구 혼잡 방지를 위해 첫 일주일 간은 점포주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로 접수한다.

 

임차료 50만 원은 지역화폐 대덕e로움 카드로 지급된다. 제출서류는 임차료 지원 신청서, 사업자등록증명원, 사업장 임대차계약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청 경제정책과(☎608-6926)로 문의하면 된다.

 

현재 구는 소상공인을 위한 대출지원사업 ‘대덕뱅크’를 오픈해 113개 업체에 총 15억 원의 대출금을 지원했으며, 마스크·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등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이달 19일부터는 올해 1~3월에 지역화폐 대덕e로움 결제로 발생한 카드수수료 전액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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