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5개 유망중소기업과 '투자협약'

건설투자 후 272명 일자리 창출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1/04/12 [13:45]

대전시, 5개 유망중소기업과 '투자협약'

건설투자 후 272명 일자리 창출

김지연기자 | 입력 : 2021/04/12 [13:45]

 

▲ [사진제공=대전시] 왼쪽부터 박한오 바이오니아 대표, 이병호 비츠로넥스텍 대표, 이준희 코셈 대표, 허태정 대전시장, 김민호 코코넛필터 대표, 이강호 단단 대표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대전시가 12일 지역 내·외 유망중소기업 5개사와 기업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기업의 설비투자금액은 최소 469억 원, 늘어나는 일자리는 272명 가량으로 예상한다.

 

기업별로는 ▲㈜비츠로넥스텍 100억 원(60명, 지방이전) ▲㈜바이오니아 225억 원(106명, 공장신설) ▲㈜코셈 40억 원(26명, 확장이전) ▲(주)단단 36억 원(20명, 공장신설) ▲코코넛필터㈜ 68억 원(60명, 공장신설) 등이다. 

 

이 중 분자진단 전문기업 ㈜바이오니아, 수처리 전문기업 코코넛필터(주)는 대덕특구에 공장용지를 매입하여 설비투자를 준비 중이고, 나머지 기업들은 안산지구 등의 신규산업단지 입주를 계획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본사, 공장, 연구소 등 건설투자 및 지원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상호 긴밀하게 협력한다는 내용에 서명했다.

 

협약기업들은 투자금액과 고용인원에 따라 최대 100억 원 이내에서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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