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22년도 국비 확보 총력

내년도 과학도시 위상 제고 국비 확보 추진상황 점검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1/04/12 [11:03]

대전시, 2022년도 국비 확보 총력

내년도 과학도시 위상 제고 국비 확보 추진상황 점검

김지연기자 | 입력 : 2021/04/12 [11:03]

 

▲ [사진제공=대전시] 내년도 국비확보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대전시가 4차 산업 등 과학도시 위상을 높이고 지역 현안 추진 및 충청권 메가시티 조성 사업 등에 대한 국비 확보를 본격화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국비 확보를 통한 도시 혁신성장 및 현안 추진을 위해 내년도 국비확보 추진 상황을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과학도시 대전의 위상을 높일 4차 산업 사업으로 △해외 수소기반 대중교통 인프라 기술개발 사업 △태양광 기업공용 활용연구센터 구축사업 △유전자 기반 항체 신속제조 지원센터 구축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계속사업으로는 △대덕특구 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사업 △국립중앙과학관 리뉴얼 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에 전력한다는 방침이다.

 

또 현안 역점으로 신규 사업인 △UCLG 총회 국제행사 추진 △베이스볼드림파크 조성 △옛 충남도청사 내 국립디지털 미술관 조성 △대전철도문화유산지구 조성 △대전 원도심 근대문화유산 가상융합공간 구축 △보문산 친환경 전망대 조성 △도심 속 푸른 물길 그린뉴딜 프로젝트 △대전 시민안전체험관 건립 사업을 추진한다.

 

이중 계속사업으로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국비 확보로 뒷받침할 예정이다.

 

아울러 충청권 메가시티 광역도로망 조성을 위한 신규 국비 사업인 △현도교~신구교 △사정교~한밭대교 △와동~신탄진동 △유성대로~화산교 △비래동~와동 등 도로개설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시는 이들 사업의 효율적인 국비 확보를 위해 정부예산안 편성 단계별 맞춤형 대응을 추진하고, 특히 공모 국비사업 대해서는 부서별로 선정해 집중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관계 기관과 공조해 공모 동향 관리 및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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