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갈마지하차도 등 2곳 시설개선공사 완료

갈마·탄방 지하차도 시설개선공사 완료로 시설물 안전성 확보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1/04/09 [14:27]

대전시, 갈마지하차도 등 2곳 시설개선공사 완료

갈마·탄방 지하차도 시설개선공사 완료로 시설물 안전성 확보

김지연기자 | 입력 : 2021/04/09 [14:27]

 

 [사진제공=대전시] 갈마·탄방 지하차도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대전시 건설관리본부가 갈마·탄방 지하차도에 대한 시설개선 공사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지하차도의 구조물의 유지관리와 차량안전운행 및 도시미관 저해를 해소하고자 2018년부터 삼천지하차도 등 15개소에 대해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지하차도 시설개선사업은 지하차도 노후에 따른 콘크리트 균열 및 박리, 벽면 타일 탈락 등으로 보수가 필요한 지하차도를 대상으로 한다.

 

갈마·탄방 지하차도는 2019년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콘크리트 균열 및 택배, 타일 균열 등 손상 부위에 대한 보수·보강이 요구됐으며, 타일 탈락으로 인한 운전자 안전 사고 발생 우려 등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약 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난해 9월부터 갈마·탄방 지하차도 시설개선공사를 착공하고 도로시설물의 보수·보강을 실시해 시설물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시 관계자는 “공사 기간 동안 서행 및 우회도로 이용 등 통행 불편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공사가 원만히 추진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리며,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