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학교 글로벌지역문화연구소, ‘농촌 재생 수영1리 현장사무소 현판식’ 개최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1/03/19 [19:03]

대전대학교 글로벌지역문화연구소, ‘농촌 재생 수영1리 현장사무소 현판식’ 개최

주영욱기자 | 입력 : 2021/03/19 [19:03]

대전대학교 글로벌지역문화연구소가 19일 금산 수영1리 현장사무소에서 ‘농촌 재생 수영1리 현장사무소 현판식’을 개최했다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 주영욱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윤여표) 글로벌지역문화연구소(소장 김종법 교수)가 19일 금산 수영1리 현장사무소에서 ‘농촌 재생 수영1리 현장사무소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H-LAC 안광숙 학장을 비롯한 글로벌지역문화연구소장 김종법 교수와 금산군청 문정우 군수, 복수면 유문식 면장, 수영1리 정태석 이장, 마을주민 등 양 기관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지역상생협력 자립형 농촌 재생 사회적경제모델 구축이 주목적으로, 한국연구재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11월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는 양 기관은 금산군 농촌지역의 낮은 출산율과 고령화로 맞이한 농촌마을 해결을 위해 수영1리를 최종 선정했다.

 

이에 글로벌지역문화연구소에서는 △농촌 재생형 사회문제해결 인재 양성 △대전대 도시재생 전공 및 사회적기업 전공 현장실습 장소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대전대학교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지방소멸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이번 연구가 금산군만이 아닌 향후 전국의 농촌 재생을 위한 사회적 경제모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법 글로벌지역문화연구소장은 “최근 지형균형발전을 위한 대학의 지역사회 연계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금산군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상생의 사회혁신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도록 상호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