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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세종교육감 "대입지원단 운영체제 개편...2019 대입지원 전략" 설명
기사입력: 2019/05/14 [20:25]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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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욱기자
▲  최교진 세종교육감 "대입지원단 운영체제 개편...2019년 대입지원 전략" 설명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세종]주영욱기자/ 최교진 세종교육감이 대입지원단 운영체제 개편 등을 골자로 한 2019년 대입지원 전략을 밝혔다.

 

특히 교육청은 지난해까지 학교로 찾아가 학생 상담을 실시하는 방식인 ‘대입상담지원단’을 운영해온 바, 이를 연구개발팀, 학력관리팀, 학생상담팀 등 총 3팀으로 전문화하고 대입상담실 운영방식을 수시와 정시에 맞춰 집중 운영하던 것에서, 사전 예약제를 통한 연중 운영방식으로 개선된다.

 

최교진 교육감은 14일 오전 10시 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석상에서 "연구개발팀은, 대입 진학결과를 DB로 구축하고 진학상담 프로그램을 개발 및 보급함으로써 담임교사들이 개별 학생에 대한 데이터 기반 전략적 진학지도를 가능토록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대입 수시 전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휴대용 안내자료 ‘보인다, 수시전형’을 개발, 5월중 보급한다는 것. 

 

이어 '학력관리팀'은, 수능‧모의고사 출제 및 검토에 경험이 있는 세종시 고등학교 교사 9명으로 구성, 모의고사 수능 문항을 분석하고 예상문제를 개발‧보급함으로써 현장 교원의 학력향상지도를 지원하게 된다.

 

'학생상담팀'은, 27개 팀으로 나뉘어 학생상담 신청학교를 찾아가 현장교사들과 함께 개별 학생들의 진로‧진학지도를 협력해 상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사전예약제를 통한 연중 운영방식으로 개선되는 '대입상담실'은, 27개 학생상담팀이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교육청 4층 대입상담실에서 상시 순환대기하며 중‧고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진학컨설팅이 실시된다.

 

최교진 교육감은 “모든 학생들이 적성에 맞는 진로 선택과 진학에서 성공하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세종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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