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치.경제.사회
사회
신서천화력발전소 공사현장...50대 근로자 사망
기사입력: 2019/05/09 [22:14]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밴드 네이버블로그
주영욱기자
▲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서천]주영욱기자/ 신서천화력발전소 현장에서 ‘권과방지장치’에서 떨어진 무게 10kg 크레인 부품에 맞아 50대 남성 근로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9일 오후 2시 30분에서 40분 사이 토목공사를 위해 파일작업을 하던 크레인의 ‘권과방지장치’가 떨어져 50대 남성 근로자가 맞아 병원에 긴급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고 전했다.

 

고용노동부 보령지청은 사고 현장에 전면 작업중지명령을 내리는 한편,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광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