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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랑데뷰싱가포르 출신 '베가스링이'영입...데뷔 확정
글로벌 여성 4인조 그룹으로 7월 데뷔...음반막바지 작업 박차
기사입력: 2019/03/11 [08:20]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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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순기자
    걸그룹랑데뷰싱가포르 출신

 


[로컬투데이=문화]이현순기자/ 박살컴퍼니 소속 4인조 걸그룹 '랑데뷰'가 오는 7월 데뷔를 확정 짓고 막바지 음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살컴퍼니는 지난 8일 걸그룹 '랑데뷰'가 싱가포르 출신의 '베가스 링이'를 영임함에 따라 4인조 걸그룹으로 데뷔를 확정자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랑데뷰에 합류한 베가스 링이는 '복싱'으로단련된 탄탄한몸매에댄스와랩이 주특기로'한국어,영어,중국어'등 3개국을구사해 랑데뷰의 해외 활동에 큰 이점을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베가스링이'는에일리와 아이유, 방탄소년단, 마마무 등 실력파 가수를롤모델로꼽았다.

남동우박살컴퍼니 이사는"현재4인조로구성된'랑데뷰'의신곡은색다른도전의트렌디하면서유니크한느낌의곡으로기대해도 좋다"며"현재 곡명은 미정이며 랑데뷰 멤버 일부가 제작발표회와팬미팅을통해곡명을정하자는의견을 제시해 고민 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그룹 랑데뷰는 '다시만날약속,만나기로한장소'등의의미를 지니고 있으며지난해10월3일발대식 이후 오는7월7일에 공식 쇼케이스를 통해팬들을 다시 만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또한 랑데뷰는 데뷔쇼케이스를시작으로각종 음악방송 및 공연등을 통해본격적인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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