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육.환경.농업
대학소식
단국대병원, 심평원 대전지원과 지역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으로 지역사회 건강증진 도모
기사입력: 2019/03/06 [16:10]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밴드 네이버블로그
주영욱기자
▲     협약식 기념사진


[로컬투데이=천안] 주영욱기자/ 단국대병원(병원장 조종태)이 5일 오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지원장 오영식)과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심평원에서 제공하는 보건의료 빅데이터의 분석 및 통계자료를 연구, 의료정책 수립 및 각종 사업계획 등을 위해 상호 업무지원하기로 협의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의료 발전과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기여하기로 했다.

 

특히 단국대병원은 심뇌혈관 및 암질환, 중증외상 및 응급질환자 연구 등에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우선 활용할 계획이다.

 

협약내용은 △양 기관 업무의 상호 협력, △지역산업 정보 교류, △보건의료 연구 관련 정보지원(비공개 정보 제외),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사항 등이며, 협약기간은 2년이다. 


조종태 병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보건의료 빅데이터의 구축과 활용에 대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상호 발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히며, “응급 및 외상센터, 감염병관리지원단 운영 등 충남 권역거점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며 의료 관련 데이터의 필요성을 많이 느끼고 있었는데, 의료진들이 의학연구에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국민 보건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