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치.경제.사회
사회
국립서울현충원, 독립운동가 '영상 제작'
기사입력: 2019/02/11 [11:02]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밴드 네이버블로그
김영철기자

[로컬투데이=서울]김영철기자/ 국립서울현충원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역사 강사 ’큰별쌤‘ 최태성 선생님과 함께 현충원에 모셔져 있는 독립운동가들과 현충원 묘역들에 대해 알아보는 영상을 제작해, 10일 유튜브, 페이스북,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동영상은 국립서울현충원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함께, 임시정부요인묘역, 애국지사묘역, 무후선열제단 등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셔져있는 박은식 선생, 지청천 장군 등 독립운동가 다섯 분의 공훈과 일생, 그분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소개한다.

특히, 동영상은 최태성 선생님이 독립운동가들의 일화를 들려주는 스토리텔링식 해설로 흥미를 더해 학생뿐만 아니라 국민들이 독립운동의 역사와 나라사랑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최태성 선생님은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와 그분들이 모셔져 있는 국립서울현충원을 국민들께 더 많이 알렸으면 하던 차에 이번 기회를 통해 소개해드릴 수 있어 개인적으로 의미가 깊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국립서울현충원은 학생들이 현충원을 견학하고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국가상징 체험학습, 호국강연회, 유아체험학습 등 5개의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는 국립서울현충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국립서울현충원은 앞으로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위훈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는 호국교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광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