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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링크+사업단, ‘2018 LINC+사업단 가족회사 산학교류회’ 개최
기사입력: 2019/01/23 [15:21]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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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욱기자
▲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세종]주영욱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이종서) LINC+사업단(단장 김선태 교수)이 지난 22일 대전 유성구 도룡동에 위치한 호텔 ICC에서 '2018 LINC+사업단 가족회사 산학교류회'를 개최했다.

 

대전대 LINC+사업단과 산학협력단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지역 기업과 네트워크 확산 및 산학협력 모델 창출 등을 위한 목적으로 가족회사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이종서 총장의 환영사와 허태정 대전시장의 축사로 문을 열었다.

 

이어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의 이광열 창업성장지원과장을 초청해 ‘중소기업 정책방향 소개’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됐으며,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의 송위진 단장이 특강자로 나서 ‘리빙랩’에 대한 발표를, 김선태 LINC+사업단장이 ‘LINC+사업성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특히 행사장 주변에는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와 더불어 기술사업화와 애로기술 개발지원 및 창업동아리, 캡스톤 디자인 부분 등 총 21개 기업에 대한 우수성과가 전시됐으며, 이종서 총장은 이날 15개 우수 가족회사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김선태 LINC+사업단장은 "이번 산학교류회를 통해 산학의 연계·협력과 성과 도출을 위한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음 한다“며 ”대전대는 앞으로도 여러 지원 사업을 통해 산학협력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약 1500여개의 가족회사를 보유하고 있는 대전대 LINC+사업단은 정기적인 산학교류회를 바탕으로 가족회사 간 유대감 형성과 네트워크 확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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