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육.환경.농업
대학소식
공주대, 산업부 '에너지국제공동연구사업' 선정
기사입력: 2019/01/07 [13:40]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밴드 네이버블로그
주영욱기자
▲    김준태교수


[로컬투데이=공주] 주영욱기자/ 공주대학교(총장직무대리 박달원) 공과대학 건축공학전공 김준태 교수(사진) 연구팀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에서 지원하는 2018년도『에너지국제공동연구사업』에 선정되어 3년간 총 33억3천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해당 연구과제는 ‘BIPVT 히트펌프 시스템이 연계된 스마트 그리드 기술개발’로, 건물에 필요한 열원과 전기를 동시에 생산하는 경량형 공기식 BIPVT (Building-Integrated PV-Thermal; 건물일체형 태양광?열 복합) 컬렉터와 이를 통합한 히트펌프 시스템을 개발하고 전력 계통과 연계하는 스마트 그리드(Smart Grid) 기술을 대상으로 한다. 이 사업은 공주대학교를 주관기관으로 국내 중소기업인 ㈜이너지테크놀러지와 ㈜비온시이노베이터, 그리고 해외기관으로 캐나다 국립에너지연구소인 CanmetENERGY가 참여한다.

 

금번에 협약이 체결된 사업은 청정에너지 R&D 확대 및 국제협력 강화를 위한 협의체인 ‘미션 이노베이션(Mission Innovation)’의 스마트 그리드 분야에서 기술선진국과 공동연구를 수행하여 선진기술을 조기에 확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난 2014년~2018년에 수행한 에너지국제공동연구사업으로 모듈러 방식의 공기식 건물일체형 태양광열(BIPVT) 시스템 개발 사업이 우수한 성과로 종료된 이후, BIPVT 기술과 연계된 후속사업으로서도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