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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의회 예특위, 건전한 재정 확보 역점...군민들 "깐깐 의회" 칭송
복수의 주민들 "의회가 옳았다"며, 콘덴싱cf 고창을 지키자 비유
기사입력: 2018/12/14 [10:37]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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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찬기자

 

▲    (예결위원장 진남표, 최인규, 이봉희, 조민규, 차남준, 김미란, 김영호, 임정호, 이경신,) © 주행찬기자

 

[로컬투데이=고창]주행찬기자/전북 고창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진남표, 예결위)가  지난 1119일부터 1219일까지 각 실과사업소별 2019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등 의결을 하기 위해 설명을 청취했다.

 

 

8대 의회 개원 후 첫 가동한 예결위에서 의원들은 '깐깐'한 지적을 하며 불필요한 낭비성 예산을 걸러내는 데 집중했다고창군의회 제8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위원장 진남표, 최인규, 이봉희, 조민규, 차남준, 김미란, 김영호, 임정호, 이경신, 9명에 의원으로 구성됐다.)

 

2019년도 세입세출예산이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편성되었는지 시민의 입장에서 검토하고 관례적이면서 형식적으로 편성된 예산안과 불요불급한 곳에 과다 편성된 예산안에 대해서는 과감히 삭감해 건전한 재정 확보에 역점을 두고 심사했다.

 

이번8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예산편성의 적정성과 효율적 배분을 통해 각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위원 상호간 심도 있는 논의와 토론을 거쳐, 각 상임위원회 예비 심사를 마치고 회부된 결과를 포함하여 전체 예산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집행부에서 제출한 새해 예산안 5767억원(2018년도 본예산 대비 190억원 증가)중 예결의 소속 의원들은 묻지마 예산 편성은 묻지마 자체 감액하고 덮어놓고 군비 지원하는 복지부동 행정, 예산 편성 비교 판단 근거 부족예산, 낭비 부른 아마추어 행정을 질타하면서, 수요예측 없는 엉터리 예산 편성, 등은 삭감 수정 의결 수정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된 2019년도 예산안은 오는 19일에 열리는 제9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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