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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혜화합창단, ‘열린 콘서트 열 번째 이야기’ 개최
기사입력: 2018/12/06 [02:10]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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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욱기자
▲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주영욱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이종서) 혜화합창단이 5일 대학 혜화문화관 블랙박스 홀에서 ‘혜화합창단 & 레인보우예술단 열린콘서트 열 번째 이야기’를 개최했다.

 

대전대학교가 주최하고 대전대 예술교육연구소가 주관한 이번 콘서트는 교직원과 학생 및 지역주민 등 약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 대학혁신지원사업시범(PILOT)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교직원과 학생 및 지역주민 등 약 4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음악을 통한 정서 활동을 위한 목적으로 다문화어린이 합창단인 레인보우 예술단과 함께했다.

 

특히 함께 손을 잡으며 크리스마스 캐롤을 부르는 장면은 음악을 통해 하나 됨을 잘 표현해주는 등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기도 했다.

 

혜화합창단을 지도하는 김지연 교수는 “우리 합창단은 평소 음악을 통한 사회봉사를 실천 중에 있다”며 “앞으로도 합창을 통해 인성교육의 함양은 물론 많은 분들에게 즐거움이 전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술교육연구소 산하 혜화합창단은 지난 2015년 창단된 대전대학교 교내 유일 합창단으로써 30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합창단에 소속되어 서로 이야기하고 합창하는 과정에서 화합을 배우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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