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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의회 찾은 '생활개선협의회' 여성회원..."군민 위해 꼭 필요한 목소리" 박수
기사입력: 2018/12/06 [01:56]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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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찬기자
▲고창군의회 김미란의원, 임정호의원, 조민규의원, 이봉희 의원,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고창] 주행찬기자/ 전북 고창군의회(의장 조 규철)가 최근 고창군 '생활개선협의회' 여성회원 20여명이 군의회 본회의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생활개선고창군연합회는 매년 ‘아름다운 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농촌 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농촌 생활환경개선 사업 등을 추진하면서 여성농업인의 리더로서 역량을 다하고 있으며 불우이웃 돕기 행사 등 아름다운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다.

 

고창군생활개선협의회는 회원들이 자연환경 정화활동 등을 펼치며 수거한 폐농약병 판매수익금을 모아 지역에 복지시설, 장애우들을 대상으로 교감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회원들의 방문은 지방의회의 역할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군의회를 방문했다.

 

군의원들의 환영 속에 본회의장을 찾은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군의원에 대한 소개를 들은 후 군의회가 군민을 위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의회 직원 권인태 의사팀장의 설명을 들었다.

 

또한 이날 방청석에서 방청을 하던 생활개선회원들은 고창군의회 김미란의원 임정호의원 조민규의원 이봉희 의원의 군민과 농업인에 편익증진을 위해 송곳 같은 지적에 수 차례 탄성과 응원에 박수를 보내 조규철 의장의 주의를 받기도 했다.

 

이날 의회를 방청한 한 군민은 의회가 군민을 위해 꼭 필요한 목소리를 내고 있어 이렇게 가슴이 홀가분하고 지난날 선거에 투표는 정말 의미 있는 시간 이였다며 흐믓해 했다.

 

조 규철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창군의회를 방문한 아름다운 생활개선회원 여러분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방문하여 군의회가 어떤 역할을 하는 기구인지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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