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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제9기 충남강소기업CEO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이번 9기 과정, 남북경제협력를 통한 신 성장 동력 발굴 주제로 열려
기사입력: 2018/12/05 [12:31]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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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욱기자
▲   단체 사진(첫 줄 좌에서 6번째부터 박장호 강공회 회장, 김필섭 교장, 배동식 본부장, 구자문 부총장, 윤기용 LINC+사업단장) 


[로컬투데이=아산] 주영욱기자/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4일 선문대 국제회의실에서 선문대 LINC+사업단(단장 윤기용)과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남지역본부(본부장 배동식)가 공동 주관하는 제9기 충남강소기업CEO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수료식은 선문대 구자문 부총장과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는 정진수 부이사장, 충남지역본부 배동식 본부장, 충남청년창업사관학교 김필섭 교장이 참석했다.

 

45명의 충남지역 소재 중소기업CEO가 참여한 제9기 과정은 지난 9월 11일부터 매주 화요일 ‘남북경협시대 CEO리더십과 기업 간 사업협력 전략’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주로 남북경제협력과 관련해 신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특강과 기업 간 교류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마지막 11차 교육은 수료식에 앞서 정진수 부이사장의 ‘중소기업 미래 생존 전략’이란 주제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박장호 원우회 회장(나라지킴이 대표)은 “최근 경제 동향에 맞는 교육을 통해 현재를 분석하고 미래를 준비할 힘을 키우게 됐다”면서 “CEO아카데미 총 원우회인 ‘강공회(강하게 공부하는 기업인회)’의 성장을 통해 충남, 대전, 세종 지역의 기업 간 상호 제휴를 통해 동반 성장하는 문화가 확립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윤기용 LINC+사업단장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움직이는 작은 바람이 지역 경제에 나비효과를 불러온다”면서 “한배를 타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상호 협력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수료식 개최 소감을 전했다.

 

한편, CEO아카데미 원우회인 ‘강공회’는 지난달 25일 ‘사단법인 충남∙대전∙세종 강공회’ 창립 기념식을 개최했다. 가입 회원은 460여 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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