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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LINC+사업단, 가족회사 초청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2018/12/05 [09:58]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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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욱기자
▲     ‘가족회사 초청 간담회’ 기념사진


[로컬투데이=대전] 주영욱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이종서) LINC+사업단(단장 김선태 교수)이 지난달 30일 서구 만년동에 위치한 천년의 정원에서 ‘가족회사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2018년 한 해 산학협력의 기여도가 높은 가족회사 대표들을 초청한 가운데 진행된 이 행사는 가족회사 대표인 김홍래(마이크로닉시스템(주) 대표이사) 회장을 비롯해, 한방바이오와 ICT융합, 문화협력비즈니스 및 통합 환경 ICC 등 가족회사 대표 등 11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는 이종서 총장과 김선태 산학부총장 겸 LINC+사업단장, 황석연 산학협력단장 및 산학협력 주요 관계자들도 자리를 함께해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이날 간담회는 김선태 산학부총장의 LINC+사업의 추진 성과 및 리빙랩 등 향후 사업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으며, 이 총장은 산학협력의 상생발전 관계를 맺고 있는 가족회사 대표들에 대한 감사인사와 앞으로의 대학과 기업 관계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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