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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 스마트시티학회, UN OPS와 'STS&P 2018' 성료
스마트시티 기반 적정기술로 UN조달의 문을 열었다...평가
기사입력: 2018/11/30 [18:54]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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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기자

 

▲     ©김영철기자  한세대학교 스마트CT 학과교수진 및 UN관계자들 .....

 

[로컬투데이=서울] 김영철기자/ UN OPS와 STS&P 2018, (사) 한국스마트시티학회 추계학술대회, 스마트시티기반 적정기술로 UN조달의 문을 열었다.

 

‘2018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스마트 기술 및 조달 전시회 콘퍼런스’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8홀에서 성황리 개최 됐다.

 

국제협력기구에 우리나라 기업들의 제품과 기술, 교육프로그램, 각종 서비스 등을 선보이는 STS&P 2018의 행사 프로그램 중 ICT기반의 지속가능, 포용 도시, 스마트시티의 부문에서 지난 29일 (사)한국스마트시티학회가 “2018년 한국스마트시티학회 추계학술대회”를 통한 스마트시티기반의 안전, 협력적 생산 유통, 소비, 지속가능한 무장애도시 플랫폼, 스마트펜을 통한 한글 및 문화보급의 방한 모색, 블록체인기반 Jobless Economy,지속가능한 4차산업혁명 스마트에너지빌리자, 현물증서코인, 스마트시티, 남북 평화통일을 위한 스마트도시정책, 역사를 활용한 스마트에너지, 스마트안전기술, 스마트팜, 적정기술,포용도시,공유경제, 공간민주화, 착한기술,스마트팜, 스마트파킹, 청소년놀이안전, 폐소화기 재활용 등이 다양한 학술발표가 마련됐다.

 

‘지속가능발전목표’란 UN등 국제협력기구와 각국 정부, 민간기업 등이 손을 맞잡고 인류의 보편적 문제와 지구 환경문제, 경제 사회 문제를 풀어나가면서 세계 각국의 균형 잡힌 발전과 공존을 말한다.

 

사단법인 한국스마트시티학회 권창희 회장(한세대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는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STS&P 2018의 국제행사의 일환으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스마트기술 및 조달 전시회, 콘퍼런스의 일환으로 '2018 한국스마트시티 추계학술대회'를 협업으로 진행 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4차산업 혁명시대에는 스마트적정기술과 공간민주화 기반의 공유경제, 스마트상상발전소 건립 및 운영이 필요합니다. 결국, 안전하고 포용적인 지속가능한 사회가 되어야 한다. 본인은 초연결의 시대에 산학관연 각각의 집약된 노하우들을 서로 클라우드(마당)에 올려놓고 공유하는 플랫폼의 역할을 제공하는 것을 본 행사의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고 강조 했다.

 

▲     ©김영철기자   한세대학교  스마트CT 안전융합과 소장권창희교수

 

권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스마트시티관련 전문가 및 국내기업들이 UN 조달시장과 공적개발원조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고 말했다.

 

본 학술대회는 권창희 학회장의 개회사, 홍문표국회의원, 송희경국회의원, 마이클최 국제변호사의 축사와 본 학술대회의 공동조직위원장인 강호권 대한적십자사 전사무총장과 오준명 코비펜회장의 환영사에 이여 권 교수의 '4차산업과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성공전략;의 오프닝강연을 시작했다.

 

이어 이시원 LBSTech 대표가 '지속가능한 무장애도시플랫폼' 오준명 코비펜 회장의 '평화공존을 위한 첨단언어시스템', 오영숙 세종대학교 전 총장의 '스마트디자인과 역동적 예술환경', 마이클 최국제인권변호사(M블록체인의 회장)의 탈중앙화 된 에너지 플랫폼을 이용한 Jobless Economy', 추연수 강원도평화에너지컨쇼시엄 대표자로서 '강원도 지속가능한 스마트에너지빌리지'와 선라이즈그룹 회장으로서 '지속가능한 4차산업혁명의 현물증서코인'을 발표했다.

 

김경진 국민안전처 전산업과장의 'UN의 센다이 프레임워크의 이해'와 이수길 한세대학교 박사과정생이 '고위험군 종사자에 대한 안전사고 위험성 인식과 직무소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발표했다. 박춘섭 조달청장, 전준경 국민권익위원회 위원, 강석현 본 학회 고문이자 민족정기바로세구기연합회 회장, 김종식 소상공인연합회(서울특별시 중구)회장, 한글박사 임영순회장, 팔공건설 홍종욱 대표, 등이 참석하여 프로우 토론을 진행했다. 

 

STS&P 2018 조직위원회(위원장 송영길국회의원)와 UNOPS는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우리나라 기업들의 제품과 기술, 교육프로그램, 각종 서비스를 제공 할 계획이다. STS&P 2018 유경의사무총장은 “UN 조달시장 진출에 대한 설명회와 신기술의 이전·수출·입 상담회 등을 통해 우리나라 기업들이 투자를 유치하거나 혁신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고 말한다. 

 

UNOPS는 UN 등 국제협력기구들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해 세계 곳곳에서 추진하는 평화재건 및 구호·개발사업의 물품조달 및 공급체계 관리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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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LOCA투데이]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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