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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과 호흡하는 ‘노래하는 베짱이’
BAN 16일 ‘드립커피’ 발표, 28일 서니 ‘꿈’ 발표 예정
기사입력: 2018/11/23 [16:13]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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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순기자
    관객과 호흡하는 ‘노래하는 베짱이’

 

[로컬투데이=대전]이현순기자/ 국내 최초 독일식 스파 이천 ‘테르메덴’의 나이트 스파 공연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은 ‘노래하는 베짱이’가 지난 16일 솔로곡 ‘드립커피’에 이어 오는 28일 솔로곡 ‘꿈’ 발매를 앞두고 인기 몰이에 한창이다.

특히 이번에 발표한 ‘드립커피’는 멤버 반의 솔로곡인 반면 28일 발표 예정인 ‘꿈’은 서니의 솔로 곡이다. 멤버들의 잇단 솔로곡 발표로 기존의 ‘노래하는 베짱이’와 분위기를 달리 할 것으로 보이면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노래하는 베짱이’는 서니와 반 둘로 구성된 듀엣팀이다.

특히 지난 2016년 뮤지컬 겨울왕국에서 한스 & 엘사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바 있는 이들은 칼라오페 엔터테인먼트에서 뮤지컬 배우로 활동해 온 실력파들로 알려져 있다.

2016년에만 박람회나 극장가, 대학로 등에서 버스킹을 수차례 실시하면 직접 관객과 소통하는 자리를 갖는가 하면 스쿨콘서트, 진로 토크콘서트 등 학교 등을 직접 찾아 학생들과 ka께 어울리는 공감무대를 펴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김포 백년의 거리 축제를 비롯해 한방문화축제, 충훈 벚꽃축제 등 전국 방방곡곡의 지역 축제장을 통해서도 얼굴을 널리 알린바 있다.

지난 2016년 데뷔 이후 디지털 싱글 ‘좋아서 그래’ 음원발표 이후 ‘Dudu’를 발표하며 완성한 활동을 이어 갔다. 또한 멤버 반은 솔로 앨범 ‘숨 쉴 때마다’를 발표해 ‘노래하는 베짱이’의 인기에 가세했다.

서니는 “노래하는 베짱이는 단순히 노래만 하는 듀엣이 아닌 관객과 소통하고 감정을 나눌 수 있는 체감형 감성듀엣이라고 보면 좋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BAN 역시 “가수라면 대형 무대에 서는 것이 목표지만 ‘노래하는 베짱이’는 관객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무대면 크기에 상관없이 대 환영”이라며 “크기는 작지만 열기는 상암 월드컵경기장을 뛰어넘는 그런 무대를 우린 바라고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노래하는 베짱이가 소통하는 베짱이, 대화하는 베짱이로서 관객들 사이에서 함께 울고 웃는 무대를 만들고 이를 통해 노래하는 베짱이와 함께하는 그 순간 만큼은 가장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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