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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한국환경공단과 미래세대 악취전문가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18/11/02 [11:23]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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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욱기자
▲     MOU체결 기념사진


[로컬투데이=대전] 주영욱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이종서) LINC+사업단(단장 김선태 교수)과 한국환경공단(기후대기본부장 신동석)이 지난 1일 한국환경공단 악취관리처 2층에서 ‘미래세대 악취전문가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질의 일자리창출•상생과 협력으로 사회적 가치실현‘에 동참하고 국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구현을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에는 김선태 단장과 신동석 기후대기본부장 및 양 기관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신동선 기후대기본부장은 "한국환경공단은 국내 최고의 악취전문기관으로, 환경난제인 악취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미래세대 악취전문가양성 프로그램을 꼼꼼하고 알차게 운영하겠다“며 ”국민이 체감하는 환경질을 만들어 국민과 함께 열어가는 지속가능한 미래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선태 단장은 “대전대 링크+사업단은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악취전문가 양성프로그램이 원활이 추진될 수 있도록 상생과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며 “이와 함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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