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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형축제...‘여수마칭페스티벌’ 두배로 즐긴다
기사입력: 2018/10/26 [02:19]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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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선기자
▲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여수]김윤선기자/ '2018여수마칭페스티벌' 추진위(박이남 위원장)가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한 ‘로고송 릴레이’인 ‘여수마칭챌린지’에 시민 1천여 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미 많은 시민들의 ‘릴레이 마칭 송’ 참여로 축제의 시작 되었지만, 행사 당일 더 많은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한 이벤트로 순수한 시민 연주단이라는 프로그램으로 플래쉬 몹 ‘강강술래’을 진행 한다.
  
참여 방법은 누구나 주최 측이 SNS에 올린 ‘강강술래’의 악보를 보고, 자신이 연주 할 수 있는 악기, 또는 노래를 연습하여 행사 당일(26일) 저녁 6시 30분 이순신 광장으로  연주자로 참여할 수 있다.

 

‘강강술래’의 서주와 마지막 부분은 작곡가 이문석씨가 작곡 했고, 연주는 여수를 대표하는 연주 단체 ‘앙상블 여수’가 참여자들과 함께 가이드 연주를 한다.

 

오지은(여수마칭페스티벌 추진위원)는 “플래시 몹(Slash Mob)이란 SNS등을 통해 사전에 공지된 지령에 따라 정해진 26일 저녁 6시 30분 이순신광장에 모여 ‘강강술래’을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해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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