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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천모 상주시장 "새로운 천년의 상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
민선 7기 출범 100일...언론인과의 간담회 마련
기사입력: 2018/10/11 [16:41]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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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수기자
    민선 7기 황천모 시장 취임 100일 맞이 언론인과의 간담회

 

[로컬투데이=상주]노성수기자/ 황천모 상주시장이 민선7기 출범 100일을 맞아 그간의 주요성과를 되짚어보고 앞으로의 시정 추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자리를 마련했다.

 

황 시장은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언론인과의 간담회을 통해 “오로지 상주발전만을 생각하며 달려온 100일이었다"면서 "출범과 동시에 알찬 성과를 시민께 전할 수 있어 기뻤다”고 소감을 밝혔다.

상주시는 지난 8월 2일 농림축산식품부의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사업에 선정되어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으며, 헌신동 일원에 약 41만㎡의 규모로 들어설 예정인 일반산업단지는 지역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난 8월 31일에는 경상북도 주관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시군평가’에서 최고의 상인 대상을 차지했고, 2018 경북 한우경진대회에서 종합 최우수시군으로 선정되는 등 각종 부문에서 우수지자체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최근에는 2019년 환경부 신규사업에 공모해 병성천 생태하천 복원사업과 백두대간 두루봉 오지생태탐방로 조성사업도 따냈다. 이러한 일련의 성과들은 구체적인 사업기획을 바탕으로 예산 확보를 위해 발 빠르게 대응한 결과라는 것.

황 시장은 "육군사관학교 상주 이전을 위시한 민선7기 공약사항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6개 분야 47건의 공약사항 중 특히 핵심공약 6건은 상주시 전 직원이 사활을 걸고 실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새로운 천년의 중심에 서는 상주를 만들기 위해 사심 없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했으며, 변화하는 상주를 위해 언론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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