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피니언
기자수첩
[기자수첩] "고창군, 어긋난 낙마 프로젝트는 멈춰야 한다"
기사입력: 2018/08/08 [10:54]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밴드 네이버블로그
주행찬기자

[기자수첩] 주행찬기자/ 지난 6.13 민선 8기 고창군수 선거후 고창의 현 모습은 어찌하던 승자는 패자에게 위로와 위문을 하였지만 폐자는 위문이 폐문이라 했던가?

 

 

▲ 주행찬기자    ©로컬투데이

 특히 이번 지방선거는 지역에서 갈리는 여러 가지 복합적 원인이 작용한 당심의 대패, 민심의 완승 선거였다.

 

앞으로 이곳 고창에서 더민주당이 재기하기 위해서는 차기 총선을 바라볼 수 있을 만한 구심점을 찾아 지역대표를 내새워야 하며, 공천 같고 당내 아귀다툼 벌이는 일이 앞으로 절대 있어서는 아니될 것이다.

 

당 이미지 관리 좀 하고, 젊고 참신한 인물을 당 전면에 내세울 것이며, 특히 금품이나 요구하고 특별당비라는 미명하에 당비를 요구하는 사쿠라 당직자들을 지역정치판에서 퇴출시켜야 한다.

 

현제 더민주 고창,정읍 지역당의 모습을 보면 무슨 '복숭아 학당에 맹구'를 보는듯하다는 지역민들의 여론이다.

 

어찌됐든 민심으로 승리한 민평당의 유기상 군수의 행보는 거침이 없어 보인다.

 

지난 정권에 기생충처럼 빌붙어 있던 몇 몇 기득권층들은 선거후의 갈라진 민심을 치유하고 있는 유 군수의 발목 잡기에 혈안이 되 있다.

 

이는 군민의 힘을 하나로 모아 앞으로 백년대계를 위해 솥단지2개를 걸고 한반도의 첫 수도 고창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군민 개개인이 군수인 군민의 명령을 실천하고자 행동으로 표현하고 있는 유군수를 음해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은 민심을 역행하고 유기상 군수를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해서 낙마시키려는 목적으로 2년 안에 박우정 전 군수가 다시 입성한다고 떠들고 다니며, 민심을 가르는데 군민들을 상대로 밑밥을 깔고 다니고 있다.

 

일명 민심과 여론을 호도해 군민들 사이 편이 갈라지면 기회를 보겠다는 후안무치한 계획을 실행하겠다는 계산인거 같다.

 

이러한 계획을 뒷받침 하듯 얼마 전 민주당 고창 사무소에 봉숭아 학'당'의 반장격인 사무국장은 자신들의 sns카톡 단톡방에 조금만 참고 인내하면 조만간 선거를 하지 않고도 승리한 것 같은 희열감을 느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남기며 더민주 국장들을 독려하기도 했다.

 

확인된 내용은 아니지만 이번 선거혁명으로 당선된 유기상군수 낙마시키기 프로젝트에는 많은 인적 물적 자본이 투입되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무성하다.

 

먼저 선거법위반이란 죄명으로 법적 공방을 가리기 위해 거대 로펌을 선임해 수임료 10억이라는 소문과 고창군 관외에 기득권층에 빌붙어 살아가는 여러명의 기생충들 비록 아직 까지는 소문이기는 하나 변호사 수임료 10억이라는 금액은 우리 같은 서민은 눈 감고도 만져보지 못할 금액이다.

 

권력의 단맛은 본 자들은 역시 뭐가 달라도 다르다는 생각이다.

 

반쪽짜리 군수가 뭐라고 10억원의 수임료를 주고 변호사를 선임해 유기상 군수를 낙마시킨다고 공헌을 하고 다니는지 스케일이 커도 너무 크다.

 

설령 이들의 계획대로 모든게 성사가 이뤄졌다 치자 누구를 위해 반쪽짜리 군수를 하려 하는지 모든 군민들의 궁금 중이 중폭 되는 대목이다, 안봐도 비디오란 말이 있다. 군민들의 입방아에 또 다시 1번군수 2번군수 등 괴 소문들이 무성하게 오르내릴 것이며, 민심은 극도로 갈라지고 찢어져서 군민들의 눈에는 하루도 측근비리의 의혹에 관한 의심의 눈초리를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진난 6.13지방선거에 패한 ()박우정군수는 비록 선거에서는 패했지만 많은 이들이 보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이는 분으로 알고 있다.

 

재력이 없는 분도 아니요, 명애가 없는 분도 아니요, 인품이나 인격이 부족한 분도 아니라는 평이다. 또한 이번 선거에 승자도 그를 지지하였던 수 많은 군민들도 박우정 ()군수가 패한 원인은 뭔가 눈으로 보이는 면이 부족해서가 아니였다.

 

선거에서 패한 이유는 누구보다도 본인 스스로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많은 군민은 박우정 ()고창군수가 지난날 홍수와 가뭄 등 재난재해로부터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고 주민 편익을 극대화 학기 위해 분주하게 뛰고 또 뛰던 모습을 잊지 않고 있다.

 

그 밖에도 군민의 안전과 편익을 위한 예산확보와 지역발전을 위해 필요한 예산들을 모두 확보할 수 있도록 뛰고 또 뛰어 예산 6000억 시대를 열었다.

 

이런 지난 일등군수가 선거 이후 자신의 경쟁상대가 승자가 된 것에 승복을 하지 못하고 선거법으로 꼬투리를 잡아 낙마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고 하면 당신을 지역의 큰 어른으로 보고 있는 수많은 국민들의 실망감은 헤아릴 수 없을 것이며, 깊은 상처로 남을 것이다.

 

옛말에 죽 쒀서 개준다는 말이 있다. 누굴 위한 낙마 프로젝트인가 기생충처럼 권력에 빌붙어 살아가는 기득권층을 위한 것인가? 정말로 심도 있게 고민하고 또 고민해야 할 대목이다.

 

한편 박 ()군수의 일부 후안무치한 측근들이 깔고 있는 밑밥에 일부 고창군 공직자 들이 동조하고 단합해 군정정보를 공유하고 유출하고 있다는 의혹 또한 있다.

 

밑밥은 낚시 할때 물밑작업으로 하는 것이다. 밑밥에 현혹되어 고기가 자신의 채비를 물어주는 상상을 해야 하며, 이러한 이미지와 현실의 상황이 일치한다면 좋은 결과는 보장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그날 하루 채비는 꽝이다.

 

800여 공직자는 민선8기 유기상 군수가 펼치려는 고창군정 방향과 공직자 사기진작을 위해 능력있는 공직자를 기용하겠다는 군수의 뜻을 저버리고 입신양명(立身煬名)만을 위한 행동을 해서는 안되는 일이다. 한마디로 후안무치들이 깔고 있는 밑밥에 현혹되서는 안된다는 야기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고창군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