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로컬충남.충북
로컬 충북
청주시, 노후 수도 계량기 1만 1201전 무상 교체
수도계량기 8만 8786전 중 유효기간 지난 1만 1201전 대상
기사입력: 2018/07/11 [13:31]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밴드 네이버블로그
주우정기자
    청주시


[청주=로컬투데이] 주우정기자/ 충북 청주시가 정확한 수도사용량 검침을 위해 유효기간이 지난 수도계량기 무상 교체에 나선다.

시는 유효기간이 지난 노후계량기를 교체해 계량기 고장을 사전에 예방하고 정확한 상수도 사용량을 검침함으로써 상수도 행정의 신뢰를 제고할 방침이다.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는 상반기 사업비 5700만 원을 투입해 대구경 140전을 교체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사업비 7억 6500만 원을 투입해 수도계량기 8만 8786전 중 유효기간이 지난 1만 1201전을 대상으로 무상 교체에 들어간다.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이번 유효기간 경과 수도계량기 교체로 정확한 수도사용량 계측과 요금부과로 수용가의 불신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계량기 교체작업이 원활이 진행될 수 있도록 계량기 위에 놓인 적치물을 다른 곳으로 옮기는 등 시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