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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4・19혁명과 한국문학 전국학술대회 개최
한국문학이론과비평학회・공주대 국어교육과, 전국학술대회 공동개최로 열어
기사입력: 2018/07/06 [14:09]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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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욱기자
▲     학술대회 모습


[공주=로컬투데이] 주영욱기자/ 공주대학교는 7월 6일 오전 10시 국제회의실에서 4・19혁명과 한국문학의 의미를 새롭게 해석하고 모색하는 전국학술대회 행사를 가졌다.

 

학술대회는 한국문학이론과비평학회 와 공주대 국어교육과의 공동 개최로 진행됐다.

 

기조 강연으로 나선 김병욱 교수(충남대 국문과 명예교수)는 자신이 겪은 4・19혁명을 바탕으로 한국문학과의 문제를 생생한 경험과 증언을 통하여 밝혀, 젊은 연구자들에게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4・19유공자회와 4・19기념사업회 등의 회원들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4・19혁명과 한국문학”을 기획 주제로 많은 국내외의 한국문학 관련 연구자들이 참여하여 새로운 연구의 시각을 보여주는 논문 발표와 열띤 토론 장으로 펼쳤다.

 

전국학술대회 학회 관계자는 “4・19혁명은 한국문학에서 여전히 말해야 하는 중요한 연구 주제이며 유효한 화두로서, 이 문제를 본격적으로 검토하는 국내 첫 학술대회로서 더욱 뜻 깊은 자리”라며“ 아울러 젠더, 마이너리티, 지역문학 등 4・19혁명과 한국문학의 문제를 폭넓게 해명하고자 하는 새로운 시도와 연구들이 돋보이는 학술대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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