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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LINC+사업단, ‘희망미래 토크쇼’ 개최
기사입력: 2018/06/21 [21:03]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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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순기자
▲     © 로컬투데이

 

 

[대전=로컬투데이] 이현순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이종서) LINC+사업단(단장 김선태 교수)이 21일 대학 30주년기념관에서 ‘희망미래 TALK SHOW’를 개최했다.

 

대전대학교가 주관하고 대전대 LINC+사업단과 대전대 ICT융합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토크쇼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젊은이에게는 희망을! 기업에게는 미래를!’이라는 주제로 150여명의 기업인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날 토크쇼에는 대전대 이종곤 교학부총장을 비롯해 엄준영 ICT융합협의회 회장과 이상민 국회의원 및 김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정승화 K-water 수출협력부 부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상민 의원과 김용수 제2차관은 ‘희망과 미래 토크쇼 및 Q&A’와 ‘공감 미팅’ 등의 시간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도 했다.

 

이종곤 교학부총장은 “4차 산업혁명이 몰고 올 무한한 기회와 도전을 남보다 먼저 내다보고 지혜롭게 대응해 나가고자, 이번 토크쇼에 참가한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토크쇼를 통해 세상을 바꾸고 미래혁신을 꿈꾸는 4차 산업혁명 미래토크의 장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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