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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오는 17일 메이져대회 '기아자동차 제32회 한국여자오픈'개막
6.14∼17, 4일간 김지현·박인비 등 스타골퍼 베어즈베스트 청라 G.C 총출동
기사입력: 2018/06/12 [10:58]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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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도기자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인천=로컬투데이] 주영도기자/ 국내 최고 수준의 내셔널타이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2회 한국여자오픈'이 김지현, 박인비 등 스타골퍼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오는 14일 부터 17일까지 4일간 베어즈베스트 청라 G.C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올해로 32회째인 이번 대회는 총상금 10억원 규모에 걸맞게 THE K9 시승 체험, 러시아월드컵 연계 갤러리 이벤트, 사전 온라인 응모‘드림매치’등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하여 인천을 찾은 국내외 4만명이상 갤러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골프대회 장소인 베어즈베스트는 Jack Nicklaus의 설계철학이 담겨진 개성 넘치는 코스세팅으로 전 세계 최고의 코스만 모은 꿈의 필드로 4대륙을 찾아다니지 않아도, 27홀 각각의 스토리가 담긴 명작코스만을 경험할 수 있는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위치한 세계 최고수준의 골프클럽으로 명성이 높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의를 통해 적극 협력·지원하고, 인천이 대한민국 골프 문화를 선도하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적극 연계 추진하여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와 MICE산업 발전이 동시에 달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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