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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에 감사패 수여
계족산황톳길 조성과 계족산맨발축제 성공개최 등 대전 관광발전 기여 공로
기사입력: 2018/06/11 [15:42]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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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욱기자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에 감사패 수여


[대전=로컬투데이] 주영욱기자/ 대전시는 11일 오후 시장실에서 대전 대표축제와 대전 관광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조웅래 회장은 계족산 황톳길을 조성해 대전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게 하고 계족산맨발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지역의 문화와 관광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웅래 회장은 2006년부터 계족산 황톳길 조성 이후 현재까지 관리해오고 있으며 2007년부터는 숲속음악회 뻔뻔한 클래식을 개최해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문화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계족산 황톳길은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관광 100선에 2015년, 2017년 2차례 선정돼 전국적인 힐링 관광지로 각광받으며 년 중 100여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가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장동문화공원 조성사업이 2020년 완료되면 계족산 황톳길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주차, 휴게시설 등 편의시설과 힐링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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