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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도로명 노면표기 사업 마무리
기사입력: 2018/06/07 [10:51]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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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철기자
▲     도로 노면에 해당 도로명 표기


[당진=로컬투데이] 김상철기자/ 충남 당진시는 차량 운전자의 길 찾기 편리성과 도로명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대호만로 일대와 석문 주거단지 주요 도로 노면에 해당 도로의 도로명을 표기했다고 7일 밝혔다.

 

교차로 신호등이나 가로등, 전신주, 벽면에 설치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로 확인할 수 있었던 기존의 도로명 안내 방식은 운전자의 시야를 벗어나거나 운전 중에는 식별이 어렵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에 시는 차량통행이 빈번한 대호만로 일대와 석문주거단지 주요 노면에 도로명을 표기해 주행이나 보행 중에도 현재 위치의 도로명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올해로 3년 차에 접어드는 도로명 노면표기 사업은 현재 당진 시내지역과 합덕읍, 송악읍, 석문면 일대의 차량통행이 빈번한 시가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시는 향후 대상지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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