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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후보, '지역경제 현안 챙기기 행보' 지속
기사입력: 2018/05/19 [13:14]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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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순기기자
▲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 '지역경제 현안 챙기기 행보' 지속       사진제공=오세현후보 선거사무소

 

 

[아산=로컬투데이]백순기기자 / 오세현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장 후보는 지난 18일 순천향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과 지역혁신센터(RIC) 등 산학관 협력 현장을 방문하면서 지역경제 현안 챙기기 행보를 지속했다. 

 

오세현 후보는 이날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주)국제신뢰성평가센터와 네오에버텍(주)를 방문했다. 방수자재 전문 제조업체인 네오에버텍(주) 이현석 대표이사는 “벤처기업 자금난 완화는 물론 경영컨설팅 및 기업경쟁력 개선을 위한 지방정부의 지원이 절실하다”며 지방정부의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오세현 후보는 “벤처 및 스타트업 기업의 자금난 완화나 경쟁력 개선을 위해 지자체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집중해 적극적인 대응을 해나갈 필요성을 느낀다”며, “산학관 및 금융 등 지역 내 유관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에 지방정부가 앞장 서, 엔젤투자나 컨설팅 매칭 등 기업경쟁력 향상에 일정 역할을 담당해야 함”을 강조했다.

 

한편 지역혁신센터(RIC)를 방문해 과학기술 연구개발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송호연 센터장은 “그동안 아산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다양한 연구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온천수 활용을 통한 화장품 개발과 온천관련 사업화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연구 성과를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송 센터장의 설명에 오세현 후보는 “의약바이오산업 연구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순천향대학교가 앞으로도 아산시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온천을 활용한 의료 · 뷰티 · 관광 등 부가가치산업을 함께 추진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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