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로컬충남.충북
예산
예산군, 저소득층 가스시설 개선사업 추진
기사입력: 2018/05/15 [09:57]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밴드 네이버블로그
주영욱기자
    예산군


[예산=로컬투데이] 주영욱기자/ 충남 예산군은 올해 말까지 2018년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은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등 서민층 가구 LP가스시설의 노후 된 고무배관을 금속배관으로 교체하고 안전장치를 설치해 주는 사업이다.
 
군은 LP가스 고무배관을 사용하는 것으로 전수 조사된 가구 중 324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올해 사업비는 7800만 원이다.

또한 지난 2008년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개정으로 LP가스시설의 금속배관 설치가 의무화 돼 2020년까지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군 관계자는 “노후된 LP가스 고무배관으로 인해 가스 폭발사고 발생 시 사용자의 인명, 재산 피해가 매우 큰 만큼 군민의 안전을 위해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