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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원, “100만 천안, 행복도시 선언” 경제분야 공약 제시
기사입력: 2018/05/15 [11:11]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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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병길기자
▲ 바른미래당 이정원 천안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5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디즈니랜드 유치를 포함해 “100만 천안, 행복도시 선언이라는 목표 하에 구체적인 경제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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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로컬투데이] 엄병길기자/ 바른미래당 이정원 천안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5일 경제분야 및 동서균형발전 대책 정책공약 발표에서 디즈니랜드 유치를 포함해 “100만 천안, 행복도시 선언이라는 목표 하에 네 가지 구체적인 공약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이날 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먼저 디즈니랜드를 유치해 국제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먹고, 즐기는 관광산업을 뛰어넘어 고부가가치 산업인 마이스(MICE) 인프라를 포함해 기존 테마파크와는 차별화된 아이콘으로 만들겠다이를위해 사업영역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규제를 완화하는 등 제도적으로 보완토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를 통해 천안의 장기적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기업과 지역의 이미지를 향상하며, 지역주민의 고용창출과 부가가치를 극대화해 지역경제 성장의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두 번째 공약으로 도시재생법을 개정해 지역의 공동체로서 기능을 회복시키겠다도시개발법 개정안은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성에 핵심을 두며, 낙후되어 있는 구도심의 기능을 회복하고 기존 신도시와 연계해 개발할 수 있도록 기존 도시재생법을 개정해 천안 구도심 개발이 더욱 촉진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이 후보는 천안역사를 조기착공 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지속추진 및 신규 발굴하겠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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