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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근 고창군수 예비후보, ‘혼탁한 경선에 일침’
기사입력: 2018/04/20 [13:31]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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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기자

 

▲     © 로컬투데이

 

 

[고창=로컬투데이] 조성기자/ 이호근 고창군수예비후보가 지난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더불어 민주당에 대한 높은 지지속에서 ‘경선 통과가 마치 당선이라는 착각에 빠져 상대 후보에게 흠집내기 비방, 흑색선전이 난무한다.’며 현직인 박우정 후보의 신속한 예비후보등록을 통한 바람직한 경선동참과 장명식 후보측에게는 ‘고창군수부인의 갑질의혹’ 사건에 매달리기보다는 정책선거에 임해주기를 당부했다.


이 예비후보는 "고창군민과 고창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출마의사를 밝힌 이후보는 ‘한빛원전으로부터 지방세 200억을 받아 내고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을 현 26억에서 77억으로 끌어올릴 것이며, 운곡저수지 사용료 또한 징수 받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고창에서 생산되는 쌀 소비를 위해 외식업소에 포대 당 3500원의 소비지원금을 지급할 것이며 앞으로 고창 노령화를 대비해 관공서에서부터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장기근속 공무원들에게 휴식월제도를 검토 시행하겠다.’며 공약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고창의 구석구석을 찾아 고창의 비전과 출마당위성을 알리고 있는 이 예비후보는 매달 주어지는 급료와 먼 훗날 군민들의 칭송이 이후보가 소망하는 최고의 보상이라며 새로운 시대, 새로운 변화에 걸맞는 새로운 인물 이호근의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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