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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 신정훈이 선택한 남자 - 김영록 예비후보
“문재인정부 탄생에 기여한 두 후보가 ‘한팀’으로 다시 뭉쳤다”
기사입력: 2018/04/16 [16:14]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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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선 기자

 

▲  신정훈 예비후보가 김영록 후보 지지선언후 서로 두손을  마주잡고  당을 위한 결속을 약속했다.   © 로컬투데이


[전남=로컬투데이]김윤선기자/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전남도지사 예비후보는 지난 경선 결과에 대해서 승복한다는 말과 함께 경선과정에서 치열했던 것은 당의 정체성 확립과 더 큰 뜻을 도모하기 위한 과정이었으니 이해를 바란다고 정중히 속내를 밝히자 김 예비후보는 신 예비후보께서 지금 어떤 심경이신지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고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해서 만남의 현장이 훈훈한 분위기로 달아 올랐다.

 

   1차 경선에서 아쉽게 탈락한 신정훈 예비후보는 비록 당의 정체성을 놓고 그동안 김영록 후보와 치열한 경쟁을 벌였지만 문재인 정부의 탄생에 기여했고,성공을 위해 함께 노력한 김영록 예비후보가 당연히 전남도정을 이끌어 가는 것이 순리라 생각해 김영록 예비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피력했다.

 

   신정훈 예비후보는 16일 오전 순천시 김영록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김 예비후보를 직접 만나 지지의 뜻을 밝혔고,더불어 이번 경선과 후보 선출이 위기의 전남 정치 혁신을 통해 2020년 총선 승리를 위한 교두보 확보와 호남정치를 복원 시키는 계기가 돼야 하고,다가오는 6.13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승리하는데 다함께 손 잡고 협력해야 할 것이라고 시기적으로 당원들의 결속이 중요함을 호소했다.

 

   김영록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 초대 농식품부 장관,18·19대 국회의원,전남도 경제통상국장과 행정부지사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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