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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광역도로 2개 사업 신규 추진
조치원우회도로 및 회덕IC연결도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
기사입력: 2018/04/16 [13:29]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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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욱기자
    조치원우회 및 회덕IC연결도로 위치도


[세종=로컬투데이] 주영욱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조치원우회 도로공사’ 및 ‘회덕나들목연결 도로공사’의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조치원우회도로’는 행복도시~조치원 도로사업과 연계하여 행복도시 개발에 따른 천안과 경기 서남부권의 접근 교통량 우회 등을 목적으로, 총 사업비 1327억 원을 투입하여 총 연장 7.99km를 2023년까지 시행하는 사업이다.

‘조치원우회도로’가 개통되면 행복도시 개발에 따라 증가하는 조치원 시가지 교통지체 등이 완화되어, 세종시 북부지역으로부터 천안 및 화성, 평택까지 이어지는 국도1호선의 기능 향상이 기대된다.

‘회덕나들목연결도로’ 사업은 신탄진나들목의 교통혼잡 완화 및 영남권에서 행복도시로의 최단거리 확보를 위해, 총 사업비 721억원을 행복청과 대전시가 매칭으로 각각 50%씩 분담하여 총 연장 0.8km를 2023년까지 시행하는 사업으로, ‘회덕나들목’이 신설되면 영남권으로부터 행복도시까지의 거리가 약 7km 단축되고, 조성 중인 국제과학비지니스밸트 거점 지구의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윤승일 광역도로과장은 “행복도시 남북측의 광역적 연계 강화 및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를 통해 지역 간 상생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조치원우회’ 및 ‘회덕나들목연결’ 도로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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