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로컬충남.충북
예산
황선봉 예산군수, 2019년도 국비 확보 위한 발품행정 시동
정부예산확보를 위한 정부세종청사 방문 현안사업 건의
기사입력: 2018/03/12 [09:21]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밴드 네이버블로그
주영욱기자
    예산군


[예산=로컬투데이] 주영욱기자/ 황선봉 군수는 12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본격적인 2019년도 국비확보 활동에 나섰다.

지난 2월 21일 ‘2019 정부예산확보추진계획보고회’, 3월 7일 ‘국회의원 및 도·군의원 초청 간담회’에 이어 연속적이고 신속하게 국비확보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예산실을 방문한 황선봉 군수는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사업의 타당성과 당위성을 피력하는 등 예산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이날 국비지원을 요청한 주요사업은 ▲추사서예창의마을조성사업 ▲덕산온천휴양마을조성사업 ▲예당관광지 수변경관 개선사업 ▲예산정수장 확충사업 ▲예산읍2단계하수관로정비사업 ▲예산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산성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등이다.

군은 오는 2019년 정부예산 편성순기에 맞춰 정부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보고회, 초청간담회 등의 계획수립 뿐만 아니라 국회, 정부세종청사 방문 등의 선제적이고 전략적인 접근을 통해 정부예산을 최대한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황선봉 군수는 “오는 5월까지 정부 각 부처에서 내년도 예산을 편성하는 주요한 시기”라며 “군의 열악한 지방재정의 재정력 강화를 위해 중앙부처와 기획재정부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현안사업이 각 부처의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