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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유선종 경제환경국장, 부단한 노력...'박사학위 취득'
기사입력: 2018/03/09 [14:37]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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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순기기자
▲     © 로컬투데이

 

 

[아산=로컬투데이] 백순기기자 / 아산시청 소속 공무원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부단한 노력으로 순천향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영예의 박사학위 취득 주인공은 유선종(남·59) 경제환경국장으로 ‘온천의료관광 선택속성에 따른 관광자 유형연구’라는 논문으로 순천향대에서 관광경영학 박사학위(지도교수 이영관)를 취득했다.

 

아산시 선장면에서 출생해 82년 경기도에서 공직을 시작한 유선종 국장은 91년에 아산시로 전입하여 기획감사실, 기획예산실, 정책실 및 문화관광과 등 요직을 거쳤고 꾸준한 자기계발을 통해 모범공무원(2회), 정보지식인대회(최우수3회, 우수1회), 소양고사(최우수상) 등 수 많은 성과를 낸 바 있다.

 

아산시청 공직자들은 “유선종 국장은 공직생활을 하면서 장미마을 기능전환,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농촌지역 마을만들기 등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아산시의 자랑”이라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유선종 국장은 “바쁜 공직생활 속에서도 주경야독 할 수 있도록 배려해준 아산시에 감사드린다” 며 “힘들 때 격려해 주신 동료와 지인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고 말했다. 가족으로는 배우자 김미숙 여사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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