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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학교, 유정TMR 정균철 대표로부터 '발전기금 5백 만 원 전달받아'
기사입력: 2017/12/05 [16:27]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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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욱기자
▲     © 로컬투데이

 

[대전=로컬투데이] 주영욱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이종서) 발전협력사무국에서는 5일 대학 30주년기념관 9층 접견실에서 유정 TMR(혼합사료)의 정균철 대표로부터 5백만 원의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종서 총장을 비롯해 강석만 발전협력사무국장과 정균철 대표 등 10여 명의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전달식은 평소 대학에 대한 특별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있던 정 대표의 자발적인 마음에서 진행됐다.

 

지난 2013년 대전대학교로부터 ‘명예이학박사’를 수여 받은바 있는 정 대표는 그동안 산학협력단과의 꾸준한 업무교류를 바탕으로 졸업생들을 적극 채용하기도 하는 등 대학이 명문사학으로 발전해 나가는데 있어 큰 일조를 해왔다.

 

특히 2012년에는 5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한 바 있기도 하다.

 

정균철 대표는 “대전대학교와는 정말 오랜 인연을 맺어온 것 같다”며 “앞으로도 발전기금과 더불어 재학생들이 취업의 문을 두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종서 총장은 “이번 발전기금은 정 대표님의 대학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애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발전기금을 통해 대전대학교가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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