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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 전기안전기술사 장웅범·김홍용, '태양광 발전시스템과 안전 접지공학' 출간
기사입력: 2017/11/12 [23:47]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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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기자
▲     ©김영철기자

 

[서울=로컬투데이] 김영철 기자/ [서울=로컬투데이] 김영철 기자/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두명의 전기안전기술사가 태양광 발전시스템에 대한 최적화된 안전 접지공학에 관한 책을 내 화재다.

 

현재 산업안전교육개발원에서 초빙교수로 활동 중인 저자 장웅범(59), 김홍용(42세)은 지난 9월 20일 “태양광 발전시스템과 안전 접지공학”이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했다.

 

다소 이름이 생소한 출판사인 '대자'를 통해 출판한 이 책에서 저자들은 머리말에서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저자는 "본서는 4차 물결을 기반으로 급변하는 ‘에너지 패러다임’과 ‘인간중심 안전성 확보’라는 키워드로 건설·산업현장에서 실무자가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실용도서로 활용하기를 희망하며 독자들의 조금 더 빠른 신재생에너지와 접지공학 기술의 습득과 이해를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소개했다.

 

'저탄소 녹색성장'국가비전(Vision)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시장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나,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설치의 인·허가를 판단할 국가 전문 인력이 부족하고,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의 기획·설계·시공·감리·운영관리 업무의 전문성이 결여되어 있다는 주장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새로운 에너지 도입과 ICT 기술융합 설비에 최적화된 접지시스템을 적용하여 인적·자연적 재해를 대비한 융합기술이 요구되고 있으며, '태양광 발전시스템과 안전 접지공학'은 발전설비의 기획·설계·시공·감리·운영관리에 종사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고 소개했다.

 

저자 장웅범 기술사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산업안전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석사 한세대학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선문대학교 산업경영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다양한 산업분야와 건설현장 등에서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안전강의를 하는 전기안전과 접지분야에서 인정받는 학자로 평가받고 있다.

 

▲ 사진설명]  (우)  저자 장웅범 기술사,   (우)   저자 김홍용 기술사  

  

저자 김홍용 기술사는 홍익대학교 전자전기공학을 전공하고 대형 건설회사 산업, 발전분야 플랜트 사업부 현업에서 10여년간 전기,제어 시공 중 접지로 인해 발생되는 오류와 의문점이 강원대학교 산업대학원 전기공학과에서 석사과정을 수학하면서 연구하기에 이르렀고 졸업 후에도 그에 대한 연구는 끊이지 않았다.

 

지금은 한세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학하고 있지만 다년간의 경험은 여기서도 안전접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테슬라 코일의 방전현상을 소개하는 저자 김홍용기술사는 석사학위 논문도 최적화된 안전접지를 대상으로 썼었고 박사과정중인 현재 (사)한국재난안전학회(KCI) 등재지에 논문을 투고하는 등 그의 접지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

 

최종 박사학위논문에 대한 연구중이며, 신재생에너지 시스템과 유기적으로 연계된 안전 접지를 최적화하기 위해 실시간 대지고유저항을 측정하고 측정된 시계열 빅데이터를 분석 가능한 디바이스를 개발하여 국제적인 학술 등재지(SCI)에 투고할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도서구입은 인터넷 서점인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와 알라딘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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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LOCA투데이]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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