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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안에산부인과' 네트워크 개원
기사입력: 2017/10/12 [16:35]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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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기자
▲   그대안에산부인과 의료진   [사진제공=그대안에산부인과]  © 로컬투데이

 

 

[서울=로컬투데이] 김영철기자/ 삼성서울병원 출신 의료진으로 구성된 그대안에산부인과 네트워크가 11일 삼성(동)점을 시작으로 문을 열었다.

 

그대안에산부인과는 전문적인 여의사 진료와 각 개인별 맞춤진료를 표방하는 네트워크 산부인과이다.

 

그대안에산부인과는 여성종합검진을 비롯한 ‘검진클리닉’, 질염이나 성병을 치료하는 ‘부인과클리닉’, 피임검사 등의 ‘피임클리닉’, 소음순성형 등의 ‘여성성형클리닉’, 비만이나 제모를 담당하는 ‘스페셜클리닉’으로 운영된다.

 

그대안에산부인과 의료진은 본 의원은 여성의 프라이빗한 공간을 바탕으로 원스톱(ONE-STOP)진료 시스템을 함께 갖추고 있다며 과잉 진료 배제, 철저한 위생 관리를 통해 환자의 신뢰를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대안에산부인과 네트워크는 이달 18일 명동점과 12월 1일 신촌점을 차례로 개원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그대안에산부인과 공식사이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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