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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 빅데이터이용...'자동차 보험사기, 병역면탈' 근절
2017년 사회현안 해결 빅데이터 분석 모델 5개 추진
기사입력: 2017/06/19 [12:38]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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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기자
    병역면탈 의심자 분석 모델

 

[서울=로컬투데이] 김영철기자/ 행정자치부는 자동차 보험사기, 병역면탈, 일자리창출, 전기차 충전소,다문화 거주환경 등 사회문제해결을 위해 “2017년도 공공 빅데이터 신규 분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공 빅데이터 신규 분석 사업은 2014년도에 처음으로 추진했으며 매년 4∼6개 과제를 새롭게 발굴해 분석한다.

올해 추진되는 신규 분석사업은 컨설팅과 빅데이터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일자리, 다문화 거주환경 등 사회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과제로 “자동차 보험사기, 병역면탈, 전기차 입지선정 등 5개 분야”다.

빅데이터 분석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반기술로 과학적 행정과 사회혁신을 위한 주요한 수단으로 대두되고 있다.

윤종인 행정자치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사회현안 해결 및 사회혁신을 위한 신규 분석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함으로써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이 구현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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