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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사랑에 푹 빠진..."트로트 디바 '선민'이 돌아왔다"
기사입력: 2016/12/23 [12:26]  최종편집: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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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철기자
▲   사진제공=가수 선민 메니저  © 신종철기자 s1341811@hanmail.net

 

[연예=로컬투데이] 신종철 기자/ 미소걸스 그룹 멤버로 트로트 가수활동을 했던 선민이 솔로로 자신의 이름을 걸고 트로트세계로 돌아왔다.


트로트만 하며 살고 트로트만 하다 죽고 싶다는 선민은 트로트에 대한 사랑이 대단하다. 할아버지, 할머니 품에 자라서 인지 더더욱 트로트 대한 사랑이 대단하고 그래서 선민에겐 요즘 신세대들의 노래보다 더 친숙한게 아닌가 싶다. 그때부터 아마 트로트와 친구가 되고 사랑에 빠져 트로트만을 고집하는게 아닌가 싶다.


그래서 이번 솔로 미니앨범 역시 세미 트로트인 밝고 신나는 '소근소근' 이라는 곡을 발표했다.

 

선민은 트로트를 사랑하는 마음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설레는 마음을 이제 "소근소근" 전하고 노래하려 한다선민의 첫번째 싱글앨범 "소근소근"은 선민이 직접 음반 제작의 모든 부분에 참여해서 뜻깊고, 그녀에게 의미있는 곡이다.

 

특히 후렴구에서 반복되는 '소근소근, 두근두근, 사뿐사뿐' 이 부분의 멜로디와 가사는 한번 들으면 따라부를 수 있을 정도로 중독성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소근소근"은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설레이는 마음을 전하는 곡으로 선민의 발랄함과 애교넘치는 목소리를 더 돋보이게 하는 곡이다. 신나는 댄스 리듬을 살린 편곡과 상큼한 코러스를 더해 더욱더 발랄하고 신이나며, 선민의 애교스런 목소리와 앙증맞은 무대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는 곡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신나는 브라스와 일렉기타 사운드가 애교스런 선민의 목소리와 조화를 이루어 음악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이미 성인가요계 관계자들은 '선민'의 "소근소근"을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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