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공무원 A씨 자신의 아파트서 '투신 자살'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16/05/11 [01:58]

천안시 공무원 A씨 자신의 아파트서 '투신 자살'

주영욱기자 | 입력 : 2016/05/11 [01:58]

 

▲천안시청 전경     © 로컬투데이

 

 

[천안=로컬투데이] 주영욱기자/ 천안시청 공무원 칼부림사건에 이어 7급 공무원 A씨(35)가 아파트에서 투신해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천안서북경찰서와 천안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낮 12시쯤 천안시 A동주민센터에 근무하는 공무원인 A씨가 본인이 거주하던 아파트 18층에서 투신해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A씨는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었으며, 사고가 난 날 가족과 얘기하고 방으로 들어간 뒤 돌연 투신했으며,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관계자는 “다른 타살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결론짓고 종결처리했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